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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동통 증후군(담 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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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에서 통증이 유발되는 통증이라 하여 근막동통 증후군이라고 하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곳은 근막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스트레스, 자세불량, 운동부족, 교통사고 휴유증, 척추뼈의 변형, 장기간 입원 등이 원인입니다. 아무리 정확한 MRI, CT, 근전도 같은 기계라도 진단할 수 없고 오직 전문의사의 손끝으로 진단이 됩니다. 최근 적외선 체열 촬영으로 진단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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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
| 주사침, 물리치료, 스트레칭과 콜드스프레이법, 자세교정 등을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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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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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어깨부위의 노화나 부상 또는 원인 모르게 오는 가벼운 견비통으로 서서히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어깨를 움직이는데 제한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인대나 관절낭 등의 퇴행성 변화
2) 어깨 근육통이나 수술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
3)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
4) 당뇨병이나 목 디스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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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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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관 증후군(손저림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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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통증이나 저림증을 호소하여 병원을 찾는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수근관 증후군이라 불리는 질환입니다. 이것은 손목의 안쪽 인대가 두꺼워져 손목 중앙을 통해 손가락으로 내려가는 정중신경을 압박하여 생깁니다. 수근관 증후군이 잘 생기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일 쓸고 닦는 집안 청소, 손빨래, 주방 일을 많이 하는 등 손을 많이 쓰는 가정 주부
2) 임신중인 젊은 여성
3) 컴퓨터를 다루는 직종
4) 손목뼈의 골절이 있었던 경우
5) 류마치스 관절염, 당뇨병 및 갑성성 질환을 알고 있는 환자
6) 만성신부전으로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
근전도 및 신경전도 검사에서 그 정도가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먼저 재활의학적 치료로 손목을 보호하는 자세 및 운동치료, 물리치료, 그리고 손목 보조기 등의 처방을 받고, 경우에 따라서는 손목터널 내로 스테로이드를 직접 주사하여 붓기를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재활의학적인 치료로 효과가 없거나 근전도 및 신경전도 검사에서 심한 신경손상이 보일 경우 외과적인 수술치료를 시행하는데 손목부위에 인대를 단순히 절개해 주는 간단한 수술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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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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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상당수는 허리 중앙부위가 아닌 옆구리에 통증을 호소합니다. 그래서 상식적으로 콩팥 이상을 의심하여 내과를 방문하여 각종 검사를 시행 받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많이 의야해 합니다.
다음은 옆구리 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재활의학과 질환들입니다.
1) 근육의 긴장
2) 요추인대 염좌
3) 척추 후관절염
4) 대전자 점액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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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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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힘줄)을 둘러싸고 건을 미끄러지기 쉽게 하고 있는 터널에 염증이 발생하여 건(힘줄)이 미끄러지기 어렵게 되고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힘줄이 움직일 때 뚝뚝하는 소리가 나거나 어떤 동작위치에서는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손목과 엄지
사이에 많이 일어나며 족관절(발목관절)에서도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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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초염 이란? |
일반적으로 운동시에 일어나는 가벼운 외상으로 서서히 만성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포도상구균과 같은 세균의 감염이
발생될 때에는 급성으로 오며 화농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1) 외상성 건초염(Tramatic tenosynovitis)
1) 원인
① 근육의 지나친 과로.
② 좌상이나 염좌 혹은 탈구에서와 같은 건의 무리한 신장.
③ 피부나 근막 혹은 근육 등과 같은 주위조직으로 부터의 염증
2) 병리적 변화
염증이 사라지고 삼출액이 흡수되면 건과 초(sheath)의 표면이 거칠게 되어 동통의 원인이 됩니다.
3) 증상
① 침범된 초의 위치에 팽윤.
② 침범된 초의 위치에 압통.
③ 건과 초의 거친벽 사이의 마찰에 의해 가끔 염발음(crepitus)
(2) 세균성 건초염(Bacterial tenosynovitis)
고름 형성되어 초(sheath)를 통하여 주위조직을 감염시켜 건자체를 침범하고 파괴합니다.
광범위한 유착이나 반흔조직을 형성하고 관절의 운동을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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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 쪽의 통증을 유발하는 드퀘르벵 건활막염 |
건활막염(드퀘르벵 건활막염)은 손목의 엄지 손가락 쪽 측면의 조직에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건(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힘줄 형태의 섬유)과 활막(건들이 쉽게 움직이도록 하는 매끈한 막)이 자극받아 통증을 일으킵니다.
병뚜껑 돌려서 따기, 도구 쥐기, 팔로 아이 들어 올리기 등 똑같은 동작을 지나치게 반복하는 것은 건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목의 엄지손가락 쪽 측면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는 대부분 스테로이드주사에 수개월정도 증세가 없어지며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로 완전히 해결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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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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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엘보는 스포츠 장애의 일종으로 테니스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나 포핸드 스트로크를 할 때 팔꿈치 관절 바깥쪽, 즉 팔이 구부러지는
곳의 바깥쪽을 강력하게 사용하여 충격을 받을 경우 많이 발생합니다. 테니스이외에도 손에 물건을 쥐고 뒤트는 동작을 할
때 잘 생기는데 빨래를 자주 짜는 주부, 천장 페인트칠을 자주 하는 목공 등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테니스 엘보는
대부분 별문제 없이 좋아지지만, 1년 이상 괴로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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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테니스 선수들에게 잘 발생하여 테니스 엘보 |
테니스 선수에게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까닭으로 '테니스엘보'라는 약칭이 붙었으며 의학적으로는 '상완골 외상과염'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테니스 엘보는 뼈에 붙는 근육 부위가 무리가 되어 생기는 질병입니다. 이로 인해 부분적 파손으로 비화농성
염증이 발생하여 심한 통증을 팔꿈치에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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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것을 들거나 타올을 짤 때 통증이 발생 |
팔꿈치 관절을 굽히거나 펴는 것은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으나 무거운 것을 들거나 타올을 짜는 동작에서 통증이 발생하게
되며 악력(握力)도 저하됩니다. 또한 저리거나 지각마비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종류는 급성·아급성·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만성형은 직업에 따라 나타나며 재발이 많습니다. 고령자의 경우는 퇴행성 변성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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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동안 팔목 사용을 자제하며 온열찜질을 병행합니다. |
테니스 엘보가 생기면 며칠 간 팔목에 무리가 되는 동작을 삼가야 합니다. 즉 팔목을 젖혔다 구부리거나 비트는 동작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목에 거는 팔걸이를 2~3일간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은근한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더운 물 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이나 작업으로 무리가 되어 심하게 아플 때에는 얼음찜질을 10분씩 하루 두 번해 주면 좋습니다.
진통소염제를 복용해도 도움이 됩니다. 의사가 판단해 필요하다면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을 수 있는데, 주사를 맞은 후 2일간은
더 아플 수 있으며, 약 2~3주간은 무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래된 테니스엘보에는 물리치료가 도움이 되며,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하면 자극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충분히
치료를 해도 좋아지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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